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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 쉽고 빠르게 구축하는 완벽 가이드

by 202kafyha 2025. 5. 20.
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 쉽고 빠르게 구축하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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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 쉽고 빠르게 구축하는 완벽 가이드

 

목차

  1. 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 왜 필요할까요?
  2. 듀얼 모니터 연결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 맥북 에어 모델 확인
    • 모니터 포트 종류 확인
    • 케이블 준비
  3. 가장 쉬운 듀얼 모니터 연결 방법: USB-C to HDMI/DisplayPort 케이블
    • 필요한 준비물
    • 연결 단계
  4. 다중 모니터 연결을 위한 독(Dock) 또는 허브(Hub) 활용
    • 독(Dock)과 허브(Hub)의 차이점
    • 독 또는 허브 선택 가이드
    • 연결 단계
  5. 무선 듀얼 모니터: 에어플레이(AirPlay) 활용
    • 에어플레이(AirPlay)의 장점과 한계
    • 에어플레이(AirPlay) 연결 방법
  6. 듀얼 모니터 설정 및 활용 팁
    • 디스플레이 배열 조정
    • 해상도 및 주사율 설정
    • 미러링(Mirroring) vs 확장(Extend) 모드
    • 핫 코너(Hot Corner) 활용
    • 스페이스(Spaces) 활용
  7. 듀얼 모니터 사용 시 흔한 문제 해결
    • 화면이 나오지 않아요
    • 해상도가 낮게 보여요
    • 끊김 현상이 발생해요

1. 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 왜 필요할까요?

맥북 에어는 휴대성이 뛰어나지만, 작업 공간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거나, 넓은 화면에서 콘텐츠를 소비해야 할 때 답답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이럴 때 듀얼 모니터는 맥북 에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솔루션입니다. 웹 브라우저, 문서 작업, 디자인 툴 등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띄워 놓고 작업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또한, 하나의 화면에서는 작업창을 띄우고 다른 화면에서는 참고 자료를 보거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집니다. 넓어진 화면은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작업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듀얼 모니터 연결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듀얼 모니터 연결을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전 확인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원활한 연결을 돕습니다.

맥북 에어 모델 확인

먼저 사용하고 있는 맥북 에어의 모델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맥북 에어는 출시 연도와 칩셋(인텔 또는 Apple Silicon)에 따라 지원하는 외부 디스플레이의 개수와 최대 해상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1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합니다. 하지만 DisplayLink 기술이 적용된 독(Dock)이나 어댑터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M2 또는 M3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만, 특정 모델은 더 많은 외부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맥북 에어의 '이 Mac에 관하여' 메뉴에서 모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포트 종류 확인

연결하려는 외부 모니터가 어떤 종류의 입력 포트를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니터는 HDMI, DisplayPort, USB-C, DVI, VGA 등의 포트를 지원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HDMI와 DisplayPort입니다. 맥북 에어는 대부분 USB-C (썬더볼트) 포트를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됩니다. 따라서 맥북 에어의 USB-C 포트와 모니터의 입력 포트 종류를 확인하여 적절한 케이블이나 어댑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케이블 준비

맥북 에어와 모니터를 연결할 케이블 또는 어댑터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모니터의 포트 종류와 맥북 에어의 포트 종류에 따라 필요한 케이블이 달라집니다. 가장 일반적인 조합은 USB-C to HDMI 케이블 또는 USB-C to DisplayPort 케이블입니다. 만약 모니터가 USB-C 입력 포트를 지원한다면 USB-C to USB-C 케이블 하나만으로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여러 개의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다양한 주변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싶다면 후술할 독(Dock) 또는 허브(Hub)가 유용합니다. 케이블을 구매할 때는 안정적인 영상 전송을 위해 고품질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가장 쉬운 듀얼 모니터 연결 방법: USB-C to HDMI/DisplayPort 케이블

가장 보편적이고 간편하게 맥북 에어 듀얼 모니터를 구축하는 방법은 USB-C to HDMI 또는 USB-C to DisplayPort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추가적인 장비 없이 케이블 하나만으로 연결이 가능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

  • 맥북 에어: USB-C (썬더볼트) 포트가 있는 모든 맥북 에어 모델
  • 외부 모니터: HDMI 또는 DisplayPort 입력 포트가 있는 모니터
  • USB-C to HDMI 케이블 또는 USB-C to DisplayPort 케이블: 모니터의 입력 포트에 맞는 케이블을 준비합니다.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라면 해당 해상도를 지원하는 케이블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 단계

  1. 케이블 연결: USB-C to HDMI 또는 USB-C to DisplayPort 케이블의 USB-C 단자를 맥북 에어의 USB-C (썬더볼트) 포트에 연결합니다.
  2. 모니터 연결: 케이블의 반대쪽 단자(HDMI 또는 DisplayPort)를 외부 모니터의 해당 입력 포트에 연결합니다.
  3. 모니터 입력 소스 선택: 모니터의 OSD(On Screen Display) 메뉴를 사용하여 입력 소스를 HDMI 또는 DisplayPort로 선택합니다.
  4. 맥북 에어 디스플레이 설정: 연결이 성공하면 맥북 에어 화면이 잠시 깜빡인 후 외부 모니터에 화면이 나타납니다. 만약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맥북 에어의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메뉴로 이동하여 외부 모니터가 인식되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정렬' 탭에서 디스플레이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추가 전원 없이 케이블 하나로 영상 신호를 전송하기 때문에 간편하며, 대부분의 상황에서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합니다.


4. 다중 모니터 연결을 위한 독(Dock) 또는 허브(Hub) 활용

하나 이상의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동시에 다양한 주변기기(USB 장치, 유선 랜, SD 카드 등)를 사용해야 할 경우 독(Dock) 또는 허브(Hub)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M1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하기 때문에 DisplayLink 기술이 적용된 독(Dock)을 사용하면 여러 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독(Dock)과 허브(Hub)의 차이점

  • 허브(Hub): 주로 맥북 에어의 USB-C 포트 하나를 여러 개의 다른 포트(USB-A, HDMI, SD 카드 슬롯 등)로 확장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휴대성이 좋지만, 지원하는 포트의 종류나 개수가 독에 비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주로 하나의 외부 모니터 연결과 간단한 주변기기 연결에 적합합니다.
  • 독(Dock): 허브보다 훨씬 더 다양한 포트와 기능을 제공하는 장치입니다. 여러 개의 모니터 출력 포트(HDMI, DisplayPort), 다수의 USB-A 및 USB-C 포트, 이더넷 포트, 오디오 잭, SD 카드 슬롯 등을 제공하며, 맥북 에어에 전원 공급 기능(Power Delivery)을 지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독은 일반적으로 전용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며,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하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M1 맥북 에어에서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려면 DisplayLink 기술이 적용된 독이 필수적입니다.

독 또는 허브 선택 가이드

  • 모니터 개수: 몇 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것인지에 따라 독 또는 허브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M1 맥북 에어에서 2대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려면 DisplayLink 기술을 지원하는 독을 찾아야 합니다.
  • 포트 종류: 필요한 주변기기(외장 하드, 키보드, 마우스, 유선 랜 등)에 맞는 포트가 충분히 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 해상도 및 주사율 지원: 연결하려는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예: 4K)와 주사율(예: 60Hz)을 독 또는 허브가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전원 공급(Power Delivery): 독을 통해 맥북 에어에 전원 공급이 가능한지 확인하면,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연결할 필요 없이 깔끔한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및 리뷰: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리뷰를 참고하여 안정성과 호환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 단계

  1. 독 또는 허브 연결: 독 또는 허브의 USB-C 케이블을 맥북 에어의 USB-C (썬더볼트) 포트에 연결합니다. 독의 경우, 전용 전원 어댑터를 콘센트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합니다.
  2. 모니터 연결: 독 또는 허브에 있는 HDMI 또는 DisplayPort 포트에 외부 모니터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하는 경우, 해당 포트에 각각 연결합니다.
  3. 주변기기 연결: 필요에 따라 USB 장치, 유선 랜 케이블 등을 독 또는 허브의 해당 포트에 연결합니다.
  4. 모니터 입력 소스 선택: 각 모니터의 OSD 메뉴에서 올바른 입력 소스를 선택합니다.
  5. 맥북 에어 디스플레이 설정: 맥북 에어의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메뉴로 이동하여 연결된 모든 모니터가 인식되었는지 확인하고, 원하는 배열과 해상도를 설정합니다. DisplayLink 독을 사용하는 경우, 해당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독 또는 허브를 사용하면 맥북 에어의 확장성을 극대화하여 마치 데스크톱 컴퓨터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무선 듀얼 모니터: 에어플레이(AirPlay) 활용

유선 연결 없이 맥북 에어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고 싶다면 에어플레이(AirPlay)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에어플레이는 Apple 기기 간에 영상과 오디오를 무선으로 스트리밍하는 기술로, 애플 TV나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TV를 외부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에어플레이(AirPlay)의 장점과 한계

  • 장점:
    • 선 없는 깔끔함: 케이블 연결이 필요 없어 데스크톱 환경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간편한 연결: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이동의 자유: 맥북 에어를 들고 이동하면서도 대형 화면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한계:
    • 성능: 유선 연결에 비해 미세한 지연(Latency)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 편집이나 빠른 반응 속도가 요구되는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화질: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화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호환성: 애플 TV 또는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TV가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플레이(AirPlay) 연결 방법

  1. 환경 준비:
    • 맥북 에어와 애플 TV (또는 에어플레이 지원 스마트 TV)가 동일한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 애플 TV의 전원을 켜고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맥북 에어에서 에어플레이 시작:
    • 맥북 에어 화면 상단의 메뉴 막대에서 제어 센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디스플레이' 섹션 아래에 있는 화면 미러링 아이콘 (두 개의 직사각형 모양)을 클릭합니다.
    • 사용 가능한 기기 목록에서 연결하려는 애플 TV 또는 에어플레이 지원 스마트 TV를 선택합니다.
  3. 디스플레이 모드 선택:
    • 기기를 선택하면 애플 TV 화면에 맥북 에어 화면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 이때, 화면 미러링 아이콘을 다시 클릭하면 '디스플레이 확장' 옵션이 나타납니다.
    • '디스플레이 확장'을 선택하면 애플 TV 화면이 맥북 에어의 보조 모니터처럼 확장되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장 디스플레이 미러링'을 선택하면 맥북 에어 화면이 그대로 애플 TV에 복제됩니다.
  4. 에어플레이 종료: 에어플레이 연결을 종료하려면 제어 센터에서 다시 화면 미러링 아이콘을 클릭하고 '에어플레이 끄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에어플레이는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프레젠테이션, 또는 멀리 떨어진 대형 TV로 콘텐츠를 감상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작업에는 유선 연결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입니다.


6. 듀얼 모니터 설정 및 활용 팁

듀얼 모니터 연결이 성공했다면,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배열 조정

두 대의 모니터가 연결되면, 맥북 에어는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인식하고 배열합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실제 모니터 배치와 다를 수 있으므로,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 '정렬' 탭에서 디스플레이의 위치를 직접 조정해야 합니다. 화면 상단에 있는 파란색 사각형을 드래그하여 실제 모니터의 물리적 위치에 맞춰 배열하면, 마우스 커서가 화면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메뉴 막대(Menu Bar)가 나타나는 메인 디스플레이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해상도 및 주사율 설정

각 모니터의 최적 해상도와 주사율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각 모니터를 선택한 후, '해상도' 드롭다운 메뉴에서 원하는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사율' 옵션이 있다면, 지원하는 가장 높은 주사율(예: 60Hz)을 선택하는 것이 화면 전환을 더욱 부드럽게 만듭니다. 너무 높은 해상도는 맥북 에어의 그래픽 성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본인의 작업 환경과 맥북 에어의 성능을 고려하여 적절한 해상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러링(Mirroring) vs 확장(Extend) 모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두 가지 주요 모드가 있습니다.

  • 미러링(Mirroring): 맥북 에어의 화면과 외부 모니터의 화면이 동일하게 표시되는 모드입니다. 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여러 사람이 한 화면을 동시에 봐야 할 때 유용합니다.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디스플레이 미러링'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 확장(Extend): 맥북 에어의 화면과 외부 모니터가 각각 독립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는 모드입니다. 마우스 커서가 두 화면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각각의 화면에 띄워 놓고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듀얼 모니터 사용 목적은 이 확장 모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확장 디스플레이로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핫 코너(Hot Corner) 활용

핫 코너는 macOS의 유용한 기능으로, 마우스 커서를 화면의 특정 모서리로 이동시키면 미리 설정해둔 동작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서리로 커서를 옮기면 빠르게 데스크톱 화면을 보거나, Mission Control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작업 전환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 > '핫 코너'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Spaces) 활용

스페이스(Spaces)는 macOS의 가상 데스크톱 기능입니다. 각 스페이스에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 창들을 배치하여 작업 흐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는 각 모니터에 독립적인 스페이스를 할당하여 사용할 수도 있어, 더욱 많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트랙패드 제스처나 Mission Control을 통해 스페이스 간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7. 듀얼 모니터 사용 시 흔한 문제 해결

듀얼 모니터 설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몇 가지 흔한 문제와 그 해결 방법을 알아봅니다.

화면이 나오지 않아요

  • 케이블 연결 확인: 모든 케이블(USB-C, HDMI, DisplayPort)이 맥북 에어와 모니터에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헐겁게 연결된 경우 화면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모니터 입력 소스 확인: 모니터의 OSD(On Screen Display) 메뉴에서 올바른 입력 소스(예: HDMI1, DisplayPort)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맥북 에어 재시동: 간혹 간단한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화면이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를 재시동해보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른 케이블 또는 어댑터 사용: 사용 중인 케이블이나 어댑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케이블이나 어댑터로 교체하여 테스트해봅니다.
  • 독/허브 전원 확인: 독이나 허브를 사용하는 경우, 전원 어댑터가 제대로 연결되어 전원이 공급되는지 확인합니다.
  • 맥북 에어 모델별 지원 확인: M1 맥북 에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합니다. 두 대 이상 연결하려면 DisplayLink 기술을 지원하는 독을 사용해야 하며, 해당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해상도가 낮게 보여요

  • 모니터의 최대 해상도 확인: 사용 중인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대 해상도를 확인합니다. 모니터 자체가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그 이상으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
  • 맥북 에어 디스플레이 설정 확인: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해당 모니터를 선택한 후, '해상도' 드롭다운 메뉴에서 가장 높은 해상도를 선택했는지 확인합니다.
  • 케이블 사양 확인: 사용 중인 HDMI 또는 DisplayPort 케이블이 원하는 해상도(예: 4K)와 주사율(예: 60Hz)을 지원하는지 확인합니다. 오래되거나 저품질의 케이블은 고해상도 전송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독/허브 사양 확인: 독이나 허브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장치가 원하는 해상도와 주사율을 지원하는지 제품 사양을 확인합니다.

끊김 현상이 발생해요

  • 케이블 재연결: 케이블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다시 연결해봅니다.
  • 케이블 교체: 케이블 자체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고품질의 다른 케이블로 교체해봅니다. 특히 긴 케이블일수록 노이즈나 신호 저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독/허브 과열 확인: 독이나 허브가 과열되면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어 과열을 방지합니다.
  • 맥북 에어 시스템 부하 확인: 맥북 에어에서 너무 많은 앱을 실행하거나 고사양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면 시스템 리소스가 부족해져 화면 끊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앱을 종료하고 백그라운드 작업을 줄여봅니다.
  • Wi-Fi 간섭 확인 (무선 연결 시): 에어플레이와 같은 무선 연결 시에는 Wi-Fi 네트워크의 혼잡도나 신호 강도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의 Wi-Fi 사용을 줄이거나, 공유기와의 거리를 가깝게 하여 신호 강도를 개선해봅니다.
  •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macOS는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관리하지만, 간혹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최신 macOS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